지인과 기관을 사칭해 피해자를 속여 금품을 뜯는 ‘스미싱과 ‘보이스피싱 범죄가 강원도에서 활개를 치고 있습니다.최근에는 코로나(COVID-19) 백신접종을 미끼로 이를 악용한 범죄도 덩달아 기승을 부리면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근래에에는 코로나19 백신접종을 미끼로 질환케어청을 사칭한 스미싱 문자가 잇따르고 있다.‘[질환케어청] 기관명으로 된 말머리와 다같이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 예약 확인 신청 내용 등과 웹페이지 주소를 발송해 접속을 유도하고 있을 것이다.문자 속 주소를 누르면 질환청 사칭 앱 설치 페이지로 연결된다.해당 앱을 설치하면 금융정보를 필요하는 화면이 뜨는 것으로 확인됐다.질병청 측은 백신 접종 확인 과정에서 개인의 금융아이디어를 일체 요구하지 않기 덕분에 주의를 당부하였다.오는 컬쳐랜드 매입 5월 8차 재난지원금의 일환인 상생국민지원금이 지급되면 이를 악용한 범죄가 발생할 가능성도 무시하면 큰일 난다.경찰 직원은 “코로나바이러스 상황을 사용한 각종 범죄가 판을 치고 있는데 관련 문자가 오더라도 무작정 누르지 말고 기관에 전화해 당사자가 확인해서야 한다”고 말했다.